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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25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기업명 : 대상주식회사 작성일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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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이천공장 김정수 공장장이 2025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상 이천공장 김정수 공장장이 12 30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노사문화 유공 시상식」에서 노사문화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협력과 상생으로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노사문화 유공자를 비롯해 지역노사민정협력 유공자, 노사문화대상 및 우리사주대상 수상 기업 등 4개 부문에 대해 포상이 이뤄졌다


 

 

김정수 공장장은 노사 상생협력 실천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관계 형성을 통해 근로자와 경영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좋은 일자리 창출 실적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단순히 일자리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서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으며, 이는 지역경제 발전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차별해소 관련 실적으로는 성별, 연령, 고용형태 등에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가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개선과 문화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는 현대 기업이 추구해야 할 포용적 조직문화의 실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회공헌활동 분야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관점에서 접근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축사에서 "수상자분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배려하면서 일방의 이익이 아니라 모두의 성장을 꾀하는 상생의 노사문화 모범사례를 보여주셨다"고 격려했다. 또한 "정부는 앞으로 노사 간 파트너십을 쌓고, 상생·협력할 수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서 노사가 함께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과정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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